2009년 5월 19일 화요일

엄마, 오징어를 뺏다



지금은 녀석이 엄마아빠 말씀을 지나치게? 잘 듣는 일곱살 꼬꼬마 숙녀지만,
동영상 속 돌무렵의 모습은, 보시는 바...
간만에 동영상앨범 뒤적이다, 혼자 보기엔 아쉬워 포스팅.

하지만, 착한아빠 목소리 매우, 완전, 많이 비호감.



댓글 12개:

  1. @유로트레인 - 2009/05/20 18:06
   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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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눈이 정말 초롱초롱 하네요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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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@한성민 - 2009/05/23 18:22
    네. 저를 닮은 것 같습니다. +_+;

    쿨럭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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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아 너무 귀엽습니다 ~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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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@Npiza - 2009/05/24 22:05
    감사합니다. ^^

    하지만, 지금은 미운 일곱살 이랍니다. 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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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앗!! 귀여운 아가씨를 상대로 실험을 하시다니욧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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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@바람의노래 - 2009/05/25 16:22
  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.

    저는 실험에 참여하지 않고 방관만 -.-



    나쁜 엄마인거죠. 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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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@소리를 그리는 화가 - 2009/05/25 18:49
    바라시는대로 되기를...

    근데 너무 시끄러워요 여자아이들은 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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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무지 귀엽네요. ^^; 프로필 사진이 현재 일곱살의 모습인거 같은데 맞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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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@영민C - 2009/05/31 21:09
    프로필 사진은 4살무렵입니다. ^^

    그냥 저냥 보면 귀여운데, 하는 짓 보면, 얄미워 죽겠습니다. -.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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