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6월 8일 월요일

둘째딸, 두발정리



두발정리, 용어선택 굿 -.-

언니와 다르게 둘째, 이 녀석은 독함.
쉬이 깍나 했는데, 역시나 온몸을 비틀며 저항.
한번 고집 피우면, 답이 안나옴.
내가 현장에 없었음을 감사하며...

미용실 언니들, 미안합니다.




덧.
6mm 소니 공테잎 홈플러스에서 구입.
개당 5490원~
용산 2500원.

이거슨 HD 캠코더로 갈아타라는 계시.
가능할런지 -.-


댓글 8개:

  1. 앗! 둘째도 만만찮게 귀엽군요!

    중간부분에는 조금 ㅡㅡ;; 미운얼굴을 했지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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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바람의노래 - 2009/06/08 17:37
    정확히 보셨습니다.

    평소에도 미운짓을 너무 많이함 -.-



    그래도, 정이 많이가는 녀석입니다.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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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아이고 올망졸망 귀엽네요 ... 꼭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ㅋㅋ



    가장으로서 행복한 순간이죠. 그에 비례해 어깨도 무겁다는 ^_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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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byori - 2009/06/09 14:18
    아~~ 요즘 너무 무겁습니다.

    총각들은 이 무게를 이해 못할겁니다. 영원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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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어깨가 무거워도 발이 가볍잖아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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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@어찌할가 - 2009/06/13 11:06
    맞습니다.

    발이 가볍습니다.

    그런데, 어깨가 무겁습니다..



    무한반복~

    철푸덕 _(__ )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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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@zion - 2009/06/13 14:30
    zion님...^^

    어깨의 뽕을 바꿔 보세요..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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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@어찌할가 - 2009/06/13 11:06
    아.. 뽕빼면 가벼워지려나요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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