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6월 12일 금요일

버스폰 SU100 개봉



프랭클린 플래너 폰이라 불리는 LG-SU100



리뷰는 인터넷에 많으니, 귀차니즘으로 생략.. ㅎ
사실 그런거 잘 못함.

아내라고 불리는 분 핸드폰이 고장이 났습니다.
해서, 본의아니게 멀쩡한 LB2800을 버리고,
같은 통신사를 써야되기에 SKT 번호이동. 그분은 쿠키.

요자, 부무, 가면, 유면으로 프리미엄급 위성DMB 풀터치폰을... 아 숨찬다.
1000원에..

새 폰을 구입했다는 기쁨도 잠시...

쉬~

라디오 잡음류의 화이트노이즈가 장난이 아닙니다.
룰루랄라 자랑질하려 캠코더로 찍을 때는 좋았습니다만,
배터리 집어넣고 개시 통화를 하는데, 입에서 탄식이 절로 -.-
프랭클린 플래너 내장이면 모하나, 기본은..

통화품질인데..

교품을 하더라도 제품특성이라, 힘들거라는 말말말에 번민중.. oTL


댓글 26개:

  1. 저도 요즘 전화기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가득이라

   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,



    프랭클린 플래너 폰은 관심을

    끊어야 겠네요.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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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고무풍선기린 - 2009/06/12 12:19
    휴대폰도 뽑기가 작용할줄 몰랐습니다.

    노이즈만 빼면, 완벽에 근접합니다만, 아쉽습니다. -ㅅ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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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우선 고객불만을 접수시키고 14일 이내 교환부터 ...



    통화품질이 안좋으면 또 교환 그리고 또 교환



    교환 3번 하시면, 차상위 폰으로 바꿔 줄 겁니다. ( -0- 전 가끔 너무 사악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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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byori - 2009/06/12 14:08
    ㅋㅋㅋ

    당신을 사악쟁이로 임명합니다~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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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핸드폰도 하도 많으니..

    늙어가는 것을 실감 하네요...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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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@어찌할가 - 2009/06/12 14:09
    문제는 바뀐 핸드폰이 포장되어 또 판매된다는 점이죠.

    사악한 것들~



    결국 얌전한 고객한테 전가되고, 고객이 1년안에 재 구입하는 악순환을 만드는 구조.



    사악쟁이보다 더 사악쟁이들에요 ㅋ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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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일단 축하드립니다! 새 핸드폰@_@;;

    그래도 혹시 모르니 교환을 한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?

    이번에는 잘 뽑힐지도 ㅎㅎ(뽑기는 공주님에게^^)



    전 요즘 iPhone 3Gs에 마음을 빼았겨 버려서 적당한때에

    질러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. 지금 핸드폰 계약기간이

    3개월 정도 더 남아서 일단 이것 끝날때까지는 고민을 >_<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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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개봉기 동영상이 멋지네요. 마지막에 쓸것만 빼고 나머지는 화면 밖으로 던지시는 센스가 굿이였습니다.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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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고객이 왕이니....

    불만 접수시키고... 교환해야줘... 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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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@byori - 2009/06/12 14:08
    하핫.. 저는 얌전한 고객!



    릴레이로도 폭탄을 돌리시더니 ㅋㅋ

    지금 어떻게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.



    사용자들이 말하길, 교품해도 똑같다는군요.

    제품 전반적인 특성인 것 같습니다.

    SK도 3G에서는 폰 안받쳐주면 별수 없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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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1. @어찌할가 - 2009/06/12 14:10
    아..

    저도 나름 디바이스쪽은 잡고 있다고 생각했는데,

    핸드폰 이것저것 만지면서, 맘대로 안되는게 많네요.



    흰머리 늘어가는 만큼

    머리속도 빈공간으로 채워지는지..

    점점 따라가기 힘드네요.



    나이 꼴랑 서른다섯에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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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2. @영민C - 2009/06/12 15:04
    테스트로 찍은 영상인데,

    화이트노이즈 확인하고는 다시 안찍었네요.



    그때 기계도 던지고 싶었습니다. -.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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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3. @바라보기 - 2009/06/12 15:16
    생각중인데, 왔다갔다 택배보내면 3일은 폰을 묻어놔야되서 ㅜㅜ

    우찌하까잉.... 답이 안나옵니다. ㅎㅎ



    아 왕노릇하는 것도 조건 까다롭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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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4. @바람의노래 - 2009/06/12 14:22
    일단은 교환 자체가 택배왕복으로 이뤄지는데,

    3일정도 폰을 못쓰게 되네요.

    게다가 잘 뽑힐거란 보장이 5프로도 안되니 -.-



    아이폰 기다리다가 지치기도 하고,

    국내는 3세대는 출시 안된다는 얘기도 있고...

    와이프 바꾸는 김에 바꿨는데, 모냥 안사네요.



    추천해드리기는,

    그냥 쓰던 폰 쓰세요. 웬 아이폰!

    독일에 있어 부러운 점이 한둘이 아닌걸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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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5. @zion - 2009/06/12 16:19
    저도 님하고 비슷합니다..

    나름 핸드폰계의 발전에 이바지? 했는데..



    이젠 무서워요...머리가 못따라가니...

    40넘어 보세요...미칩니다.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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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6. 혹시 몰라서 던져놓고 저는 도망갑니다.





    http://www.appleforum.com/ipod-iphone/54960-iphone-3g의-한국-출시를-기다리는-글타래-320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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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7. @바람의노래 - 2009/06/12 19:47
    iphone-3g의-한국-출시를-기다리는-글타래-320.html



    uri 예술입니다. -.-a 차라리 나오지 마~



    이 폰은...

    일단 그냥 쓰는 쪽으로 맘을 굳혔는데,

    모르겠습니다. 낼 무슨 일이 일어날지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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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8. @어찌할가 - 2009/06/12 14:10
    헛.. 제가 헛소리를 한 격이네요. -.ㅡ;



    계속해서 관심 가지고, 지르고, 배송받고, 만지고 하면

    감각유지 정도는 될텐데, 그마저도 쉽지 않습니다.

    살면서 초점이 내가 아닌, 가족에 맞춰지다보니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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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9. 전 몇달전에 새로 하나 장만했기에 할 수 없이 2년동안은 써야돼요.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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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0. @한성민 - 2009/06/13 17:09
    24개월 약정 이거 생각보다 길죠.

    게다가 SKT는 사용기간 인정도 안해주는군요.



    12개월짜리 찾다가 찌질해보여서,

    24개월 걍 질렀는데, 이틀뒤에 12개월짜리가 떠억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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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1. 저도 교체를 고려하고 있는데, 참고가 됩니다.



    잘 지내시죠?

    이번에 진행되고 있는 나눔의 중간 보고 내용을 엮어놓았습니다.

    참고하시길 바랍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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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2. trackback from: ◆ 'ΟΟ기념, 공동(동시) 나눔' 마당 기획, 중간 보고 및 진행 요령
    "나눔"의 기쁨을 맛 본 블로거(blogger)라면, 특히 "책 나눔"의 쾌감을 체득한 블로거라면, 자신의 블로그에 책 내놓는 일을 멈추지 못하며, 마치 중독된 환자처럼 불특정의 누군가에게 '책 선물'하는 쾌감을 즐기고 그 중독성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. 이렇듯 책을 골라 읽고, 블로그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여 공개하며, 다 읽은 책은 다시 읽고 싶어하는 이웃지기님들께 나눔하는 블로깅 과정을 저는 "독서 유희(遊戱)"라고 정의합니다. 'OO 기념 동시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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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3. @영민C - 2009/06/12 15:04
    푸하하하하!! '그때 기계도 던지고 싶었습니다. -.-'

    너무 멋지군요!!!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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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4. @초하 - 2009/06/15 15:07
    와 도서나눔인가요?



    혹시 읽던 책도 되는건지요?

    그냥 새책만 툭~ 던져놓으면 성의가 없어보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.

    새책을 더 원하려나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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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5. @zion - 2009/06/16 00:02
    물론 아무 책이든 읽기에 좋으면 상관 없습니다.

    책을 좋아하는 분들 가운데에는 밑줄이나 흔적이 있는 책들을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구요. 헌책을 좋아하는 분의 신청을 받아 당첨을 결정하시면 될 문제입니다.



    진지하게 고민해주신 마음에 힘이 나고 든든합니다.

    낼 다시 와서 저도 신청하겠습니다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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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6. @영민C - 2009/06/12 15:04
    이놈으로 통화할 때는 휴대폰을 2cm 위로 올려서 받네요.

    모냥 안살게...

    상상이 가시는지.. ㅜㅜ



    던질걸 그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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