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6월 9일 화요일

릴레이, 독서론





벼리지기님으로부터 얼떨결에 받아 포스팅 합니다~
최근에는 책을 손에서 놓았지만,
덕분에, 돈 많이 벌어오라는 아이에게, 책읽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집니다.

처음 해보는, 릴레이를 이어 갑니다.

릴레이는
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.
Inuit 님 http://inuit.co.kr
buckshot님 http://read-lead.com/blog
고무풍선기린님 http://withthink.textcube.com
류한석님 http://www.peopleware.kr
mahabaya님 http://mahabanya.com
어찌할가님 http://eozzi.textcube.com
벼리지기님 http://byori.textcube.com

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.
1. 독서란 [ ]다.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.

2.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

3.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.

4.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.

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


1. 독서란 [사채]다.


수많은 변명거리로 스스로를 속이고, 미루기만 하다

시간이 흘러보면, 그 쌓인 빚이 산더미더라.


2. 앞선 릴레이 주자

독서 많이 하시나 봅니다. -.-
벼리지기님 http://byori.textcube.com


3. 릴레이 받으실 두 분

일가견이란 이런 것,
독일에서 한독서 하시는
바람의노래님 http://sgjung.textcube.com

향수, 그리고 독서까지 겸비하신다면 그야말로 골드미스터,
텍스트큐브 첫 방문블로그
한성민님 http://hanseongmin.net


감사한 마음으로 릴레이를 전달합니다.


51 개의 댓글:

  1. trackback from: [릴레이] 나의 독서론
    Inuit 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습니다 . 그 릴레이가 buckshot (http://read-lead.com/blog) 님께 이어졌고, buckshot님께서는 릴레이 주자로 저와 에고이즘님 (http://ddinne.net) 정해 주셨습니다.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. 1. 독서란 [ ]다.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. 2.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.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...

    답글삭제
  2. 정말이지 눈에 넣어도 안아플 만큼 예쁜 따님에게

    책 읽는 모습을 보여 주시겠다는 의지

    너무 멋지십니다.



    사채의 이자가 얼마나 무서우신 줄 아시죠?

    산더미처럼 불어난

    이자 갚는 심정으로

    반드시 멋진 아빠의 모습

    따님에게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^^

    답글삭제
  3. ^^ zion님 바톤을 받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

    독서론 잘 읽었습니다.



    '사채없음' 이란 태그 원츄입니다.

    답글삭제
  4. 벼리님 덕분에 님을 찾아 뵙습니다...^^



    역시 공부나 독서..책에 관련된 것에는 조폭같은 사람이 붙어서 닥달을 해야....ㅠㅠ

    답글삭제
  5. 릴레이 도서론을 하시는군요....

   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은데요... 저도 마음 속으로 책은 읽어야겠다고 하지만 삶이 바쁘니까 그렇지가 않은 것 같네요..^^

    릴레이 받으실 분 중에 제 이름이 있네요...

    답글삭제
  6. @고무풍선기린 - 2009/06/09 17:12
    첨 뵙겠습니다. 고무풍선기린님.



    요즘, 아이에게 좋은 모습보다는 나태한 아빠만 보여준 것 같았는데,

    기회에 열심을 내봐야겠습니다.



    방문 감사합니다.

    텍스트큐브 SNS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.

    답글삭제
  7. @byori - 2009/06/09 17:36
    아~~~ 벼리아빠 ㅎㅎ



    바쁜데~ 요런거 시키면 우쨔~

    그런데, 쓰윽 둘러보니...

    제가 젤 싼티나게 썼네요 -.-



    아~ 큰일이로고...

    답글삭제
  8. @어찌할가 - 2009/06/09 17:36
    어찌할가님 반갑습니다.

    누굴 지칭해서 말하시는지 잘 알겠습니다. 동의합니다.



    빠른 시간내에 꼭 들리겠습니다. ^^

    답글삭제
  9. 안녕하세요...^^ 독서론 보려구 찾아왔습니다...^^

    사채라는 말에 살짝꿍 놀랬다는.... ㅎㅎㅎ



    따님이 정말 예쁘네요...^^

    즐거운 날 되세요~

    답글삭제
  10. @바라보기 - 2009/06/09 18:20
    안녕하세요. 바라보기님.



    너무 가볍게 써서, 참여하는 분들께 죄송스럽습니다.

    깊이 생각하고 쓰는건대 -.-

    답글삭제
  11. @한성민 - 2009/06/09 17:54
    좋은 아이디어에 제가 너무 가볍게 쓴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.



    한성민님 여유가 되신다면, 독서론 포스팅 부탁드립니다.

    괜시리 부담드린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.

    텍스트큐브에 아는 분도 없고, 고향분이라...



    폭탄을 배달합니다. -.-

    답글삭제
  12. 어찌님 포스트에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힌다고 하신 안중근 의사보다 더 강력하군요.. 사채orz 매일매일 이자라도 갚아야 목숨은 부지할 수 있다능;;;

    답글삭제
  13. trackback from: [릴레이] 나의 독서론
    사실 Inuit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포스트를 봤는데 김치국 마시고 바통오면 어쩌지 orz 하고 있었는데 고무풍선기린님이 바통을 넘겨주셨습니다. 아잌후 전 시청각 자극을 주로 즐기고 필요하면 검색해서 찾아읽고 검색해서 찾아읽고 하는 스타일이라 최근들어서는 진득하게 책을 읽은 적이 별로 없어요. 독서를 좋아한다기보다 '읽기'를 좋아합니다. 일단 고무풍선기린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관련 Copy & Paste.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..

    답글삭제
  14. @zion - 2009/06/09 18:15
    ㅋㅋ 쇼미더 머니 강력한 치트키인데..



    예빈이나 벼리같은 아이들은 책읽는걸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도 하네요



    너무 원망마세요~ ㅋㅋ

    답글삭제
  15. @zion - 2009/06/09 18:24
    비밀 댓글 입니다.

    답글삭제
  16. @byori - 2009/06/09 17:36
    스타크래프트 치트키라고 하는데, 뭔지는 모름 ㅎ

    유치원 보내놨더니 별걸 다 알아오네요.



    강권은 안하되, 책 읽을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.

    마침 고장난 티비를 버리고, 안 샀고...

    놀이감을 대부분 눈에서 치우니까, 알아서 책을 읽더군요.

    글자 읽는 자랑을 하고 싶은지,

    연신 아빠 엄마 앞에서 읽어주기도 하고...



    독서도 놀이로 만들어주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.

    녀석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-.ㅡa



    앞으로 같이 책을 봐야겠습니다.

    답글삭제
  17. @mahabanya - 2009/06/09 19:38
    와~ 그런 해석도 되는건가요.

    해석에 큰 지혜가 담겨 있네요.



    세상은 빠르게 변하는데,

    책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들을, 자꾸만 쌓아놓게된다.

    그러다보면, 많은 것들을 놓치게 되고...



    본말은 그런 의미였습니다. ^^;

  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  답글삭제
  18. @바라보기 - 2009/06/09 18:20
    오해라니요 ^^;



    인터넷이란 곳이 참, 의미전달하기 어렵죠.

   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.



    비밀댓글도 다 받아보고 영광입니다. ^^/

    답글삭제
  19. trackback from: [릴레이] 나의 독서론
   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.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.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.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. 전에 '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', '애서가의 만담'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.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,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. 독서의..

    답글삭제
  20. 헉.. 가장 신선한 비유입니다.

    사채.. 제때제때 책 읽어야 겠습니다. 하하하

    답글삭제
  21. @Inuit - 2009/06/09 23:12
    아.. 망신입니다.



    장난스레 앞선 글들 보지도 않고,

    휘갈겼더니... 이거...



    폭탄제조 하신 분이군요. ㅎㅎ

    좋은 아이디어 덕에, 좋은 분들 많이 만났습니다. 감사합니다.

    답글삭제
  22. @zion - 2009/06/10 01:08
    흐흐흐 폭탄.. 마치 폭탄주라도 돌린듯 하죠? ^^;;;;

    답글삭제
  23. @Inuit - 2009/06/09 23:12
    대리 불러야겠습니다. -.-

    답글삭제
  24. 재미있는 릴레이군요 >_<

    하.지.만 받는 상대가 안 받으면 어떻하죠? ㅎㄷㄷㄷ

    (농담입니다.ㅡㅡ;)

    그리고 저 독서론.. 전 사채업자에게 잡혀 허덕이고 있답니다.

    흑흑

    답글삭제
  25. @바람의노래 - 2009/06/10 05:10
    받아주시리라 믿었기에.. ^^

    감사합니다.



    아 제가 괜시리 사채얘기는 꺼내서 ㅎ

    독서론 기대하겠습니다.

    답글삭제
  26. 우앙~~ 너무 좋아요 영상

    아 눈물이 핑 도네 (나안~ 딸아이가 보고 싶을 뿐이고~)

    답글삭제
  27. trackback from: [릴레이] 나의 독서론
    아~ 바톤 릴레이 이건 뭔가요 어찌할까님에게 바톤을 이어 받았습니다. 나의 독서론 솔직히 독서가 경제관련, 도면, 기술서적, 규정집 이렇게 말한다면 거의 없다고 봐도 해야 되는데... 어찌할가님이 저를 과대평가해 주시는 거라 생각하면서 이 릴레이를 이어 갑니다.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(http://read-lead.com/blog) 고무풍선기린님 (http://withthink.textcube.com/)과 류한석님 (ht..

    답글삭제
  28. @zion - 2009/06/10 08:12
    책이라는 사체업자는 모른척 무시해도 되긴하지만 -_-;;



    그래도 읽기 위해서 빌려두거나 사둔건데.. 첫마음이 안타까워

    일단은 쌓아두고 있답니다. 지금은 그것이 쌓이고 쌓여 산이 되어서

    문제가 되고 있지만 ㅡㅡ;;

    답글삭제
  29. @byori - 2009/06/10 11:54
    어제 포스팅하고나니, 마침 녀석이 책을 보더군요.

   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, 어느새 잠들었네요.

    세월이 흘러, 초상권 운운하면 골아파지는데 -.-



    벼리에게 안부전화라도.. ^^

   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  답글삭제
  30. trackback from: [릴레이] 나의 독서론
    독서론 릴레이라는 것을 받게 되었다. 릴레이 규칙은 아래와 같다. 릴레이 규칙 1. 독서란 [ ]다.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. 2.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.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. 4.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.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릴레이 참여자 목록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(http://read-lead.com/blog) 고무풍선기린님 (http://w..

    답글삭제
  31. @바람의노래 - 2009/06/10 05:10
    이쁜 사랑하세요~



    산이 되버린 책이랑..

    답글삭제
  32. @zion - 2009/06/09 18:14
    포스트가 업그레이드 되어

    어제는 없던 영상이

    추가되었네요.



    따님은 벌써 독서가

    습관이군요. ^^

    답글삭제
  33. trackback from: [릴레이] 나의 독서론
    릴레이는 항상 즐거운것 같습니다. 모르던 분들도 알게 되고... 무엇보다 포스팅 할 거리가 생기니깐 말이예요^^;;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시작하셔서, buckshot님, 고무풍선기린님, 류한석님, mahabaya님, 어찌할가님, 벼리지기님, 바람의 노래님과 모노피스님을 거치고, 꼬미님을 거쳐서!!(감사합니다!!ㅎㅎ) 저한테 까지 왔네요^^ 규칙입니다. 1. 독서란 [ ]다.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. 2. 앞선 릴레이 주자의..

    답글삭제
  34. 독서론 릴레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^^ 다양한 분들을 알게 되네요^^

    독특한 독서론 잘 읽고 갑니다^^

    답글삭제
  35. trackback from: 월아, 알고리즘
    부제: 독서(讀書) → 독아(讀我) → 월아(越我)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. 규칙입니다. 1. 독서란 [ ]다.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. 2.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.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. 4.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.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,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...

    답글삭제
  36. @JaeHo Choi - 2009/06/10 20:08
    안녕하세요.

    SNS란게 바로 이런 것 아닐까 싶네요.

  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^^

    답글삭제
  37. @고무풍선기린 - 2009/06/09 17:12
    마침 자기전에 책을 붙잡고 있길래,

    릴레이 생각나 캠코더를 잡았네요.



    보여주기 위한 습관은 아닐지 염려되기도 합니다.

    답글삭제
  38. 사채.. 정말 촌철살인이십니다.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 ^^

    답글삭제
  39. 사채... 절실히 와닿습니다. T_T 제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는군요. 반성합니다. ㅎㅎ

    답글삭제
  40. trackback from: [릴레이] 나의 독서론
    1. 독서란 [ ]다.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. 2.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.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. 4.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.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사실 이 릴레이 주제는 처음 시작하신 inuit 님 블로그에서 접했습니다. 늘 느꼈지만, "참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."하고 잊어버렸는데 어젯밤 갑자기 '누나'와 mooo 님이 제게 이 릴레이를 들이미시는 겁니..

    답글삭제
  41. @odlinuf - 2009/06/10 23:25
    안녕하세요.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  가랑비가 odlinuf님께 자주 내리길 바랍니다.



    빨리 독서론 바람이 지나가야 합니다.

    사채가 웬말인지 사채가 -.ㅡ; 물릴수도 없고... 참...

    답글삭제
  42. @odlinuf - 2009/06/10 23:25
    헉~!(정색) odlinuf님 사채 쓰셨어요? ~!



    대출은 계획적으로 (책 대출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.)

    답글삭제
  43. @Read&Lead - 2009/06/10 23:23
    아무 이유없이 휴지통에 있네요.

    닉 때문인지 =.= 복원했습니다.



    가벼이 쓴 글에 과찬이십니다.

    자주 찾아뵐 것 같습니다.

    답글삭제
  44. @odlinuf - 2009/06/10 23:25
    저는 사채 없음.

    주택담보 대출만 겁나 있음. 아주 많음.

    답글삭제
  45. trackback from: [릴레이] 나의 독서론
    정말 정말 오랜만에 바통 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.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 주시는 "Jaeho Choi"님으로부터 받은 것인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. 1. 독서란 [ ]다.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. 2.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.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. 4.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.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거두절미 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~. 독서란 [내 머릿속의..

    답글삭제
  46. trackback from: ◆ [이어달리는 글] 나의 독서론(論, ?) - '맑은독백'님께 이어받아 쓰는
    요즘 블로그 세계에서, 특히 메타 블로그에 방문해 보시면, 이런 "나의 독서론(論,?)"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. '독서론'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. 제 글은 감히 '론(論)'을 붙이기는 어렵겠지만, '독서에 대한 정의 내리기' 놀이 정도로 보아주시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. 저도 사실은 첫 주자가 누구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. 아마도 아래 '오상'론과 '독서론'을 펼치신 Inuit님으로 보입니다...

    답글삭제
  47. 글이 안엮여져서 일단 관련 글 주소 남깁니다.

    (http://chohamuseum.net/241)



    아마도 zion 님처럼 빚진 느낌이 있어서 자꾸 '책 나눔'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.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.

    답글삭제
  48. @초하 - 2009/06/14 01:53
    안녕하세요. 초하님.

    텍스트큐브 트랙백이 이상하다고 합니다.

    생각치 않게 불편을 드리네요.

    보자랄 것 없는 토막글,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 입니다. ^^



    저로서는 흉내내기 어려운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십니다.

    가능한 자주 들리겠습니다.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^^

    답글삭제
  49. trackback from: 릴레이 독서론
    저한테 릴레이 도서론 바톤을 넘겨 준지가 꽤 되는데 이제서야 적습니다.. 저도 독서를 많이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아뇌어서 못하고 있습니다.. 그래서 책을 놓은지가 꽤 되는데 시간이 나면 틈틈이 책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.. 릴레이는 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 Inuit 님 http://inuit.co.kr buckshot님 http://read-lead.com/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://withthink.textcube.com 류한석님 htt..

    답글삭제
  50. 딸기 체험이 정말 기대됩니다. ㅎㅎ

    벌써 비닐 하우스 딸기가 생산되나 봅니다. 벌써 침이 넘어 갑니다. 꿀꺽~~

    답글삭제